<p></p><br /><br />올해가 고 정주영 현대차그룹 창업 회장의 서거 25주기인데요.<br><br>어제 예술의 전당에서 정주영 창업 회장을 추모하는 특별한 음악회가 열렸습니다.<br><br>[정의선 / 현대차그룹 회장 (어제, '현대자동차그룹')]<br>"제가 고등학교 시절에 할아버님댁에서 살았을 때 겨울에 눈이 오면 눈을 보고 또 봄에 꽃이 피면 꽃을 보고 저에게 할아버님 앞에서 시를 지어서 낭독해 보라고 하셨던 기억이 납니다. 오늘의 이 아름다운 음악을 할아버님께 바칩니다." <br><br>특히 한국을 대표하는 클래식 4대 천황, 조성진, 임윤찬, 김선욱, 선우예권이 무대에 올랐습니다. <br><br>"이봐 해봤어?"<br><br>어제 음악회를 계기로 정주영 창업 회장이 남긴 '불멸의 기업가 정신'도 재조명되고 있습니다.
